[ 사이버 커뮤니티 구축 서비스 ]


사이버 커뮤니티를 쉽게 만들어 드립니다.

미래의 부를 창출해주는 인터넷 비즈니스는 부의 소유구조를 확실히 바꿔
놓고 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인터넷 비즈니스에 뛰어들어 큰 돈을 버는
20~30대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기존 산업사회에서 꾸준히 봉급을 모아 돈을 모으는 재테크의 방법과는
확실히 다른 모습이다.

이 때문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인터넷 비즈니스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누구나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확실한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한 것이다.

최근 2~3년간 인터넷 비즈니스가 전개되는 모습을 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할 수 있다.

처음에는 뉴스나 정보검색 등 정보제공 비즈니스가 출현했다.

다음에는 유머나 게임, 채팅 등 즐거움 제공 사업이 등장하고 이어 쇼핑몰,
증권거래 등 돈을 벌게 해주는 사업으로 발전했다.

마지막 단계로는 동호회나 이익단체를 사이버 형태로 구성하는 커뮤니티
제공서비스다.

현실 사회의 공동체를 사이버 공간에서 만들어 주는 사업이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부상하고 있다.

현실 공간에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는 커뮤니티인 협회, 학회, 동창회,
축구동호회나 등산동호회, 주말농장 동호회 같은 동호회 모임 및 각종 포럼,
이익단체, 압력단체 등을 가상공간에 옮기는 것은 잠재력이 무척 크다.

이 사업은 시스템 공급업체나 중소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업체들에
적합하다.

이 사업의 핵심은 온라인 커뮤니티 개발 및 사이트 구축 서비스를 제공하며
각종 사회단체나 기관, 동호회 조직을 온라인 커뮤니티로 전환해 실생활과
연계시키는 것이다.

인터넷쇼핑몰 운영, 공동구매, 경매, 소비자 주도형 구매 서비스를 병행,
온라인 커뮤니티로부터 발생하는 수익을 실제 커뮤니티와 공유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사업을 하는데는 초보자도 손쉽게 홈페이지를 설계하고 구성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하다.

이같은 솔루션이 있으면 고객은 단지 홈페이지에 담을 콘텐츠만 마련하면
된다.

기존 소프트웨어 업체들은 기술 인력을 확보하고 있어 이 사업을 하는데
다소 유리한 입장이다.

그러나 기존 인력들이 인터넷 관련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재교육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다양한 객체지향형 응용소프트웨어( Object-Oriented Application
Software ) 개발 툴을 마련, 다양한 커뮤니티를 확보해 온라인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사업의 주요 수익모델은 커뮤니티의 온라인화를 위한 디자인 수수료,
사이버 커뮤니티를 구축한 후 회원이 내는 회비, 사이버 공동체에서 이뤄지는
공동구매 등의 부대사업에서 생기는 이익 등이다.

이 사업에 나서려면 어떤 커뮤니티를 목표 고객으로 할 것인지, 확보해야
할 인터넷 솔루션과 기술은 어떤 것인지를 살펴봐야 한다.

또 다른 사업자와 차별화된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 한국소프트창업자문 대표 sovik@softstar.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2000년 1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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