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 회원은 오는 10월1일부터 조흥은행과 주택은행을 통해서도 현금을
빌려쓸 수 있게 된다.

외환카드는 20일 현금서비스 이용은행을 이처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외환카드 회원은 국민카드계열(국민 평화 하나 한미 등)과 외환카드
계열(외환 신한 광주 전북 등) 12개 은행과 우체국을 포함, 모두 15군데에서
현금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9월 21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