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부학회와 체질인류학회를 창립하는 등 국내 해부학 분야를 개척한 장신요
(학술원회원) 서울대 의대 명예교수가 12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일본의과대학(학사)과 서울대의대(박사)를 나온 장 교수는 무성
화랑무공훈장, 금성화랑무공훈장, 국민훈장 동백장 등의 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론 부인 김숙희(72)씨와 아들 린(53. 경희대의대교수)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7시30분.

760-2022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8월 13일자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