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고검장 - 주선회 ]


소탈한 성격에 기억력이 탁월한 공안통.

대검 공안부장 시절 한총련 간부 전원에 대해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 구성죄
를 적용하는 아이디어를 내 한총련 해체작업의 일등공신이 됐다.

97년 대선 때는 당시 야권과 "양심수"논쟁을 빚은 적도 있다.

국립.도립공원으로 지정된 산은 모두 섭렵했을 정도로 등산을 좋아한다.

부인 이정은(47)씨와 2남.

<>경남 함안(51)
<>부산지검 공안부장
<>울산지청장
<>대검 감찰부장
<>대검 공안부장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6월 7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