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의 최정상 종합경제지 한국경제신문이 매주 월요일 발행하는
먼데이 머니(Monday Money)가 ''정석투자의 교과서''로 완전히 자리잡았습니다.

독자 여러분이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덕분입니다.

일반투자자는 물론 프로투자자들도 먼데이 머니를 한 주일 투자전략의
지침서로 삼고 있습니다.

먼데이 머니는 지난 2월 첫 발행됐습니다.

한경이 돈에 관한, 돈을 벌 수 있는 기사를 별지 섹션화한 것입니다.

국내 언론사상 처음 시도한 것이었습니다.

먼데이 머니가 장안에 화제를 일으키자 다른 신문들도 머니 섹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경 먼데이 머니는 차원이 다릅니다.

정석투자만을 안내합니다.

돈의 흐름을 읽기힘든 단편적 기사는 쓰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돈을 버는 방법을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앞으로도 그런 제작방침을 고수하겠습니다.


[ 매주 월요일 아침에 찾아갑니다 ]

월요일 아침은 지난주의 증시동향이나 자금시장 흐름을 분석하고 한 주의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먼데이 머니는 바로 이 시간에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주말판이 나오는 날 엉뚱하게 발행되지 않습니다.

아무 요일이나 간헐적으로 나오는 재테크 섹션이 아닙니다.

이게 먼데이 머니의 첫번째 장점입니다.

한경 먼데이 머니를 통해 주간 재테크를 계획하고 실천합시다.


[ 모든 재테크 방법이 있습니다 ]

재테크 가이드의 첫 조건은 돈을 벌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먼데이 머니는 돈 버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예컨대 하나의 금융상품을 소개하되 다른 상품과 금리등 장.단점을 비교해
드립니다.

투자 유망주식을 골라 싣되 왜 유망한지를 설명합니다.

부업이나 창업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경 먼데이 머니로 돈 버는 방법을 배웁시다.


[ 초보자 투자입문을 돕습니다 ]

초보투자자들이 재테크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두려움"입니다.

모르니까 어렵고, 어려우니까 재테크에 뛰어들기가 망설여지는 게
사실입니다.

먼데이 머니는 프로투자자들을 위한 고급 정보에 더해 초보자들을 위한
투자가이드가 많습니다.

금융용어나 재테크교실등이 그런 예에 속합니다.

한경먼데이머니로 재테크에 입문합시다.


[ 전문기자/프로들이 만듭니다 ]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어설프게 재테크를 가이드할 수는 없습니다.

먼데이 머니는 전문기자들이 만듭니다.

KBS2 TV의 "알뜰재테크" 코너에도 고정적으로 초대되는 기자들입니다.

여기에 펀드매니저 투자상담사 부동산및 창업컨설턴트 변호사등 50명의
사외 "자문위원"이 참여합니다.

한경 먼데이머니로 전문가의 판단과 생각을 읽읍시다.


[ 정석투자만을 가이드 합니다 ]

돈을 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편법이 판치는 세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먼데이 머니는 투기 조장이나 편법을 배제합니다.

오로지 정석투자만을 지향합니다.

정석투자로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많습니다.

위험천만한 투기나 편법을 굳이 안내할 이유가 없습니다.

한경 먼데이 머니로 정석투자.적중투자의 지름길을 갑시다.


[ 포트폴리오 지혜를 얻습니다 ]

증시가 뜬다고 주식에만 투자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부동산에만 돈을 묻어둘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은행 이자로만 만족하기도 힘든 세상입니다.

재산을 몽땅 창업자금으로 쓸 수는 더더욱 없습니다.

재테크의 핵심은 역시 재산 분산입니다.

유식한 말로는 포트폴리오라고 합니다.

먼데이 머니에서 종합 포트폴리오의 지혜를 찾읍시다.


[ 독자들의 상담에 친절합니다 ]

아무리 좋은 재테크 가이드라도 실제 도움이 안되면 소용이 없습니다.

정보는 제때 빨리 알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때문에 먼데이 머니는 한경 독자라면 누구에게서나 상담을 받습니다.

"내가 차린 복덕방"도 독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난입니다.

한경 먼데이 머니에서 남이 궁금해 하는 점을 자신의 경우에 비춰
알아봅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5월 24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