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6일 서울 서초동에 국내 수입차 업체로는 처음으로 중고차및
모터사이클 전용 매장을 개설했다.

총 3백평 규모로 마련된 이 매장에는 BMW 인증 중고차와 고급 오토바이들
이 전시,판매된다. 특히 중고차는 6개월/1만km의 무상 보증등 품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김병언 기자 misaeon@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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