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총장 이종훈) 출신 연예인들이 최근 모교를 방문, CF출연료
1억4천만원을 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박상아 손창민 유인촌 정보석 염정아 등 이 학교출신 연예인들은 모교돕기
기금마련을 위해 삼성아파트 TV광고에 공동으로 출연했었다.

중앙대 동문 연예인들이 모교돕기 CF에 공동출연한 것은 이번이 다섯번째
로 그동안 7억여원의 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 신동열 기자 shin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9년 4월 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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