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창규)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협회
6층 대회의실에서 ''제2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시상식을 열었다.

대전 법동초등학교가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부산 회동초등학교
(협회이사장상)와 서울 영남초등학교(한국경제신문사장상)가 우수상을
받았다.

서울 신림초등을 비롯 7개 초등학교는 장려상을 차지했다.

수상학교엔 상금(최우수상 1백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30만원)과
상패가 주어졌다.

이 행사는 교육부(장관 이해찬)와 한국경제신문(사장 박용정)이 후원했다.

시상식엔 문중식 한국경제신문 이사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7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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