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오발 / 계량측정기개발부문 >

*** 대표 : 정갑종


유량 관련 공정제어용 시스템설계 및 설치를 하는 유량계측 전문업체.

이번에 유량계를 통해 흘러가는 유체의 양을 계산해 표시해주는 액정
디스플레이형 보정적산계를 선보여 좋은 점수를 얻었다.

기존 아날로그 타입에서 디지털화한 것으로 다양한 센싱방법을 가진 모든
유량계에 적용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를 포함해 주요 부품을 1백% 국산화한 것이 특징.

이 장치는 석유화학 공장 등에서 유체의 순시량과 순간 유량 등을 연산해
표시하고 원격관리가 가능하도록 전기적 신호를 출력해주는 기능이 있다.

전량 일본 및 독일에서 수입되고 있던 적산계를 국산 개발키 위해 우선
개발목표를 다기능 및 저가 적산계 개발로 정했다.

핵심부품인 MPU(마이크로프로세스유닛) 등은 외부에 의뢰, 1년만에 선진국
제품보다 정밀도가 두배 향상된 적산계를 개발해냈다.

유량 적산표시일 경우의 정밀정확도는 세계 어떤 적산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사용범위 또한 넓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5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