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 아이를 맡긴 부모들이 직장에서 인터넷을 통해 자녀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이버 유치원"이 나왔다.

크로넷은 서울 양천구에 있는 원일유치원에 웹카메라를 이용한 "실시간
원격화상 시스템"을 설치해 유치원 홈페이지(www.yoochiwon.com/wonil)로
아이들이 놀거나 공부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서비스에 들어갔다.

< 양준영 기자 tetrius@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13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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