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연양행(대표 이종우)이 "마스터 골프스윙연습기"를 선보였다.

사무실이나 집안에서 실감나는 스윙연습을 할 수 있는 이 제품의 샤프트에
매달린 공은 실제 골프공과 무게가 같다.

금속소재에 코팅된 볼이어서 깨지지 않으며 표면이 닳으면 교체할 수 있다.

스윙후에는 샤프트에 매달린 볼의 상태로 훅이나 슬라이스가 났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무게는 12킬로그램.

값은 15만원.

(02)766-1890

< 김용준 기자 dialec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1월 2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