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아시아 9개국 14개 신용보증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촉진과 신용보증제도의 역할"이란 주제로 "제11차
아시아신용보완기관회의(ACSIC)"를 개최합니다.

이 회의는 매년 회원국이 순차적으로 개최하는 보증기관 최대의 회의입니다.

한국경제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아시아 각국의 중소기업
신용보완기관들간이 정보교환및 대표들의 토론을 통해 신용보완제도의
건전한 발전과 중소기업 육성방안을 모색하게 됩니다.

<> 일시 :11월3일(화)~4일(수) 2일간
<> 장소 :잠실 호텔롯데월드 크리스탈볼룸
<> 주제및 발표자
<>중소기업 금융제도의 변화와 전망(정해왕 한국금융연구원장)
<>경제환경의 변화와 기업구조조정(권명중 연세대교수)
<>신용보증을 통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촉진
(김종민 기술신용보증기금 이사)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기술평가센터의 역할
(유승일 기술신용보증기금 기술평가센터 박사)
<> 문의처 :회의사무국 *(20)417-5156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28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