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추석선물용으로 쓰였던 등바구니를 가져오면 2천원짜리
전화카드로 교환해주는 선물용기 재활용행사를 벌이고 있다.

기간은 바겐세일이 끝나는 25일까지로 서울지역 모든 점포의 지하 1층
슈퍼매장 안내데스크에서 교환해 준다.

현대는 물론 다른 백화점의 등바구니도 가져오면 교환해 준다.

< 김도경 기자 infofest@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10월 1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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