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IMF로 인하여 웃지못할 신조어들이 생겨났다.

I''M FIRE! (나는 해고) I''M FLY! (나는 파리목숨) I''M FINISH! (나는 끝).

대부분이 해고를 뜻하는 것으로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퇴출 당하는
비참함을 표현하고 있다.

본인 뿐만 아니라 온가족에게도 공포의 불안감을 조성하는 IMF.

이런 IMF에도 여유만만한 직업이 있다.

바로 생활설계사!

생활설계사에게는 해고라는 단어가 없다.

아니 IMF이후 더욱 인기있는 직업으로 부상하는 IMF 이전보다 생활설계사가
약 255의 양적 증가를 보였다.

그 이유는 생활설계사의 비전 때문이다.

교보생명은 "생활설계사 수입증대를 제1의로 하자"라는 지표아래 생활설계사
1인당 월평균 수입이 1백50만원에 달하고 월 5백만원이상 수입을 올리는
생활설계사도 6백여명이나 된다.

뿐만아니라 매달 8만원씩 연금지원수당과 최고 1백만원까지 지급하는
장학금 탁아수당 등 다양한 복리후생제도와 대출제도로 평생직장으로서의
요건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영업소장 지점장 지역본부장 등으로 발전할 수
있는 비전을 부여하고 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20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