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17일 김희근대표이사 부회장을 건설부문의 부진에 대한 책임을
물어 17일자로 퇴임시켰다고 밝혔다.

벽산건설은 이에따라 김희철회장과 정종득사장이 경영을 이끈다고 말했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8월 18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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