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제약과 영국계 제약사 스미스클라인비참은 제15회 ''동신-스미스클라인
비참 학술상'' 수상자로 임태환 울산대 의대 방사선과 교수와 국윤호 서울대
의대 미생물학 교수를 선정했다.

임교수는 호흡정지 고속 자기공명 영상촬영(MRI)을 활용한 심근경색진단법
연구로 연구업적부문상을, 국교수는 rpoB유전자분석을 통한 새로운 나병
진단법으로 연구계획부문상을 받았다.

< 정종호 기자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7일자 ).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