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의 종합적인 재무건전성을 평가하기위해 도입된 지표.

은행의 자기자본비율(BIS)과 유사한 개념이다.

증권사의 영업용순자본을 총위험으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하며 부채상환에
충분한 재무유동성의 확보여부를 가늠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영업용순자본은 자기자본에서 고정성자산을 뺀 수치이다.

또 총위험은 보유유가증권과 지급보증 판매관리비 등에 위험가중치를
감안해 산출한다.

이 비율이 1백50%이상이면 정상적인 증권사로 인정받는다.

그러나 1백50%를 밑돌 경우 금융감독위원회는 경영개선 권고나 개선명령
등 단계적으로 시정조치를 내리고 투자자 보호조치도 취하게 된다.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25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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