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혁

<>설립:97년10월1일
<>종업원수:20명
<>자본금:12억원
<>소재지:서울시 역삼동
<>대표이사:이기형(서울대 이학박사, 데이콤 소사장)

<>사업

<>내용:웹기반의 티켓예매서비스와 인터넷 쇼핑몰(Mall&Malls)서비스를
제공중.
NT기반의 인터넷 상점시스템을 개발중이며 하반기 출시예정.

<>전략:티켓예매서비스는 영화 스포츠등으로 영역확대.
인터넷 쇼핑몰과 상점시스템등 전자상거래 관련 서비스및
기술사업은 상품별로 네트워크구축.

<>투자

<>유치희망금액:10억원(1계좌 최소 5천만원이상)
<>마감일:5월15일
<>자금용도:개발투자(6억원), 운영비(4억원)
<>투자자:전자상거래 시장진출 또는 제휴를 원하는 기업체,
에인절투자가, 벤처캐피털

<>평가(박재천 하나로통신상무)

1위업체의 시장점유율이 50%를 넘는 티켓예매서비스는 2000년엔
시장규모가 조단위로 늘어날 전망이다.

유통및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인터넷 쇼핑몰사업은 정보통신업에서
출발한 회사들이 단연 두각을 나타낸다.

인터파크는 국내 최초로 이 서비스를 제공중이며 소사장때부터 쌓아온
노하우가 축적돼 막강한 성장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자료제공:인터벤처(508-1631/www.interventure.co.kr) >


( 한 국 경 제 신 문 1998년 4월 14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