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현 대한전문건설협회장은 29일 경남 밀양에 있는 장애인 부랑민
수용시설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운영하는 오수영 신부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1천5백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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