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서(대표 강희운)는 오는 27일 본사 사무실을 여의도에서 송파구
잠실동 성진빌딩 10층으로 이전한다.

한국에이서는 사무실이전과 함께 환율급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
해 컴퓨터 수입공급사업 뿐아니라 다른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전화 417-2633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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