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총무처,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4,5일 양일간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 관 경영및 사무혁신 사례 발표대회"를 개최
합니다.

IMF구제금융 요청등 위기의 경제를 헤쳐가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효율성
제고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합니다.

이번 대회는 기업들의 우수한 경영혁신 사례를 발굴, 널리 보급함으로써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이번 발표대회에서는 대우건설등 민간부문 10개사, 정부부문 참가자 12명
이각각 사례를 발표하며 대회 이튿날인 5일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포상이
주어지게 됩니다.

특히 사례발표대회 첫날인 4일에는 심우영 총무처장관, 김상하 대한상공회의
소장과 박용정 한국경제신문 사장이 참석, 경제살리기 서명대회를 갖고
범국민적인 차원의 경제위기 극복운동을 벌입니다.

경영혁신의 현장과 경제살리기 운동에 동참할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사례발표 기업 :대우건설, 동양화재해상보험, 삼성SDS, 삼성정밀화학,
강원은행, 경덕전자, 나노하이텍, 연일공업, 우일정밀,
일산 등 10개 기업과 12개 정부부처및 지자체

<> 일시 :12월 4,5일

<> 장소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 및 중회의실

<> 시상내용 :대통령, 국무총리, 경제부총리, 통상산업부, 총무처장관상 등
(대기업과 중견 중소기업 부문은 분리, 시상)

<> 문의 :대한상공회의소 기업지도과 (02)316-3422/4

주최:한국경제신문 총무처 대한상공회의소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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