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를 알면 열을 아는 사람이 있다.

그만큼 하나에 전문적이고 능통해 다른 것도 알수 있다는 말이다.

교보생명에는 자신의 전문분야인 보험계약 뿐만 아니라 저축까지 최고의
수준으로 달성해 올해만해도 3개의 "거대한"상을 수상한 영광의 얼굴이 있다.

화제의 인물인 교보생명 동작지점의 정명숙 생활설계사는 금년 5월
"교보생명 연간종합시상식"에서 "교보은상", 10월 "제34회 저축의날"에서는
저축유공자로 "재경원장관 표창"을 수상한데 이어, 11월15일에 있었던
"교보생명 연간종합상반기 시상"에서는 영예의 "금상"을 수상하였다.

보험영업과 저축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전문인으로
우뚝선 정명숙씨의 노하우는 바로 자신의 일에 대한 애정이었으며, 만인은
1인을 위하고, 1인은 만인을 위하는 생명보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성실한
활동의 결과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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