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환상호신용금고는 최근 임시주총을 열고 대표이사에 이동호
부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이대표이사는 한양투자금융 투자관리실부장,보람금고 상무이사와
상임감사등을 거쳤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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