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23일까지 고객.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사랑의 도서보내기
행사"를 벌인다.

현대백화점이 한국백혈병 소아암연합회가 공동으로 펼치는 이번 행사는
병상에서 투병중인 백혈병 소아암환자에게 작은 도서관을 마련해주기위한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고객과 직원으로부터 각종 도서를 기증받아 전국 21개
병원에서 고통받고있는 환자들에게 재기증할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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