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 (이사장 강진구)은 18일 호암아트홀에서 제22회 효행상
시상식을 가졌다.

3개 부문에서 모두 11명이 상을 받은 이날 시상식에서는 효행부문에
대상 신춘희(49.대전시), 효행상 김정애(67.전남 강진군), 이은관(64.
충남 공주시), 전명자(53.서울시), 정갑룡(51.부산시)씨 등이 수상했다.

또 경로부문에서는 대상에 서정순(50.강원도 속초시), 경로상에 김영수
(52.충남 보령시), 김용이(48.부산시), 이희순(61.서울시), 추국향
(50.경기도 용인시)씨가 각각 상을 받았다.

특별상에는 경기도 수원시의 경로수녀회가 선정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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