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일 현대해상 대표는 24일 일본 도쿄 뉴오타니호텔에서 가진 97년
사원해외연수 강평회에서 일본인의 친절과 프로정신을 본받아 최고를
지향하는 프로보험인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현대해상은 입사 2년차 직원 1백60명을 2개조로 구분, 8박9일동안 일본
현지에서 체험연수를 실시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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