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후원은행인 서울은행은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
일본 2차전 경기 입장권은 30일 오전 9시30분부터 선착순 판매한다.

또 대 아랍에미리트와의 1차전 입장권은 경기 당일인 10월4일 판매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입장권 가격은 일본전의 경우 S석 3만원, 일반석 2만원, 학생석 1만원이며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는 S석 2만원 일반석 1만원이다.

서울은행은 PC뱅킹 가입자로 서울은행의 결제계좌를 갖고 있는 고객에게는
예매시스템을 통해 PC뱅킹 예매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벌어질 대 아랍에미리트와의 경기는 10월4일 오후
7시, 일본전은 11월1일 오후 3시에 각각 열린다.

<이성태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3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