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코아백화점이 운영하는 할인점 킴스클럽은 18일 킴스클럽 회원을 대상
으로 마일리지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연간 상품구매액이 3백만원이상인 고객에게 총 구매액의 1%를
물품권으로 지급하는 보상서비스한다.

그동안 카드사나 백화점에서 항공사를 본떠 고객을 대상으로 마일리지
서비스를 실시한 적은 있으나 할인점에서 이 제도를 도입한 것은 킴스클럽이
처음이다.

< 류성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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