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정 MBC 아나운서가 22일부터 이인용 앵커와 함께 9시"뉴스데스크"의
공동진행을 맡는다.

김지은 아나운서와 교체투입되는 정씨는 지난 94년 9월부터 1년간
9시뉴스를 진행한바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9월 1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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