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씨그램 =스코틀랜드산 최고급 원액으로 만든 슈퍼 프리미엄 위스키
로열 살루트(21년산)와 발렌타인(17년산) 5백m리터 신제품 2종을 30일부터
시판한다.

두산씨그램은 국내 위스키시장의 고급화추세에 발맞춰 기존 용량과
차별화한 5백m리터짜리 새 용량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신제품 로열 살루트 권장소비자가격은 9만9천원, 발렌타인은 6만5천원.


<> 비락 =국내 최초로 앵두음료 "앵두가 배를 만났을 때"를 개발 판매한다.

이 제품은 앵두.배과즙과 독특한 향을 내는 바질씨앗이 들어있어 씹는
맛과 함께 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한 캔에 6백원.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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