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실한 기업이 급속한 사세확장이나 사업다각화로 의외의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게 된다.

성공 노하우란 단기간에 생기는 것이 아닌 만큼 공격경영보다는 심층경영
만이 각자의 고유영역에서 성공을 보장받을수 있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아는 길도 물어가는 지혜가 필요하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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