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화그룹의 계열광고사인 금화기획이 한국보안공사를 새로운 광고주로
영입했다.

금화기획은 최근 실시된 한국보안공사의 광고시안설명회(경쟁프리젠
테이션)에서 LG애드 대홍기획 DYR와 경합한 끝에 광고대행권을 따냈다.

금화기획은 앞으로 1년간 공사의 40억원에 달하는 광고물량을 취급하게
된다.

< 이정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7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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