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차범근감독이 "5월의 아시아 감독"으로 선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지난 1월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차감독이 한국
을 98프랑스월드컵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에 진출시킨 탁월한 지도능력
을 인정, 이달의 감독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6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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