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중소계측기기 세계일류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계측기기 19개품목 23개업체를 선정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올해 신규지정된 업체는 코메론(초음파거리측정기) 선일옵트론 덕산메
카시스(분광광도계) 한국후로셀 자인테코놀로지(유량계) 동일계기 한국정
밀기기상사(수질자동측정기) 삼창기술(가스성분분석기) 화인계기(크램프
미터) 마포산업전자(연소가스분석기) 삼창기업(PCB자동분석기) 서진인스텍
(레벨게이지) 오토시스(소음진동분석기) 재영정밀전자(네트워크저항기)
정산기계 대성로드셀(로드셀및 실하중 힘표준기) 삼진전자(윤활오일분광
분석기) 새한엔지니어링(공해측정기) 동양시스템전자(전자응용계측기) 정진
전자(신호발생기) 한반도(균형시험기) 코닉스(기록계 지시계) 메덱스(디지
털멀티미터)등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자금 신용평가 인력 수출시장개척 신규개발 기술
지도등에서 정부의 집중지원을 받게된다.

중기청은 계측기기제품을 2000년까지 세계일류상품으로 만들어 수출전략
산업화한다는 방침아래 지난해에도 23개품목 30개업체를 선정,지원했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29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