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대표이사 이상윤)은 단풍시럽의 달콤한 맛을 내는 "메이플스낵"을
개발, 12일부터 판매한다.

메이플스낵은 고소한 옥수수와 달콤한 단풍시럽 맛이 조화를 이룬 스낵
제품으로 울퉁불퉁한 도깨비방망이 모양을 하고 있다.

이 제품은 촉감이 바삭바삭하고 맛이 부드러워 어린이, 청소년은 물론
20, 30대 여성들의 간식으로 적당하며 특히 우유, 주스 등과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농심측은 설명.

45g 한 봉지에 소비자가격은 3백원.


<>남양알로에는 알레르기성 체질개선 건강보조식품인 "아레지오"를 개발
판매한다.

이 제품은 알로에에서 추출한 "NY945"성분을 주원료로하고 달맞이꽃종자
유들깨잎 추출물등을 함유하고있다.

남양알로에는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및 치유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생리통
경감에도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1백80캅셀 9만원.


<>코카콜라는 용량 포장을 달리한 신제품을 내놓았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6백ml 크기이며 포장에 축구공과 코카콜라로고를
합성한 디자인을 새겼다.

코카콜라는 두껑이 페트병과 같은 재질이어서 분리수거하기에 용이하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9백원.

(한국경제신문 1997년 5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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