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겸 국제축구연맹 (FIFA) 부회장은 일본의
2002년 월드컵축구 개최 후보도시인 오사카와 고베시 축구경기장을
둘러보기 위해 17일 출국한다.

정회장은 방일기간중 교토의 리쓰메이칸대학에서 "21세기에 있어서의
한국과 일본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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