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부총리겸 재정경제원장관은 1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주최한 경영조찬 세미나에 참석,
"향후 경제정책방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세미나엔 김창성 경총회장
유창순 롯데그룹고문
김희철 벽산그룹회장
박승복 샘표식품회장
박용오 두산그룹회장
이순국 신호그룹회장 등 1백여명이 참석했다.

< 양윤모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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