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종합정보통신전시회인 제16회 국제 컴퓨터 소프트웨어 통신
전시회(KIECO 97)가 12일 서울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문화체육부 통상산업부 정보통신부
과학기술처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10개국 1백78개업체가 참가,
오는 15일까지 4일간 8천여개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정보통신분야의 새로운
기술동향을 제시한다.

< 김수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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