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1일 은행들에 환매채(RP)를 파는 방법으로 6천억원을 흡수
했다.

만기는 12일이며 금리는 연12.9 0%로 결정됐다.

한은은 은행들의 지준이 잉여상태를 보이는데다 재정자금이 방출될 예정
이어서 미리 과잉유동성을 흡수했다고 설명했다.

< 하영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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