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대해 궁금한게 있으면 여기를 찾아주세요''

정보통신부는 컴퓨터구입이나 고장진단및 응급처리는 물론 정보통신관련
자격증및 취업정보등에 관해 종합적으로 상담해주는 서울지역 정보화상담실을
11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정보문화홍보관에 개설했다.

이 상담실은 컴퓨터교육기관 컴퓨터구입및 업그레이드, 고장처리요령,
국내외전시회및 세미나등에 관한 정보를 전화(5018-114, 5524-114)나 직접
방문을 통해 제공한다.

또 정보화관련자료와 PC통신및 인터넷에 관한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한국PC통신 데이콤등으로부터 PC및 무료ID를 지원받아 실제로 PC통신이나
인터넷을 사용할수 있는 실습실도 갖췄다.

정통부는 정보화상담실을 올해 하반기에 부산에 설치하고 내년부터 전국
체신청단위로 확대할 계획이다.

< 정건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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