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신용카드는 10일 오후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통합여신전문 금융기관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업계 최초로 채권시장의 주요 기관투자가를 초청, 기업설명회
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40여개 금융기관의 채권 펀드매니저 5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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