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보통신 서비스 김건중 부사장 ]]


우리나라 통신 현대화와 멀티미디어 진흥및 보급에 공헌했다.

지난 77년 통신 선진화를 위한 해외 유치 과학자로 초청돼
한국전자통신연구소에서 일하며 국내 최초의 전자교환기 개발사업에 참여
했다.

80년 삼성전자에 입사, 82년 전자기술연구소와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국산 컴퓨터 1호 개발에 삼성전자의 개발 책임자로 일익을 담당했다.

이어 94년 삼성전자와 한국통신이 공동으로 수행한 VOD(주문형 비디오)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 본격적인 멀티미디어 시대의 가능성을 가시화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1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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