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금을 받는 교육보험도 좋지만 저렴한 조험료로 보장만 받을수 있는
순수보장성 교육보험은 없을까.

교보생명은 이러한 부모들의 바램을 반영하여 어린 자녀들을 위한 "무배당
자녀사랑 안전보험"을 판매하고 있다.

하루 3백원 한달에 1만원 정도면 자네에게 발생하는 만약의 경우를 완벽하게
보장해준다.

이 보험은 1~15세의 자녀를 대상으로 15세, 18세 만기형에 가입할수 있으며,
자녀 재해사고시 고액의 장해급여금과 매년 1천만원(1급)에서 1백만원(6급)
까지 장해연금을 지급받을수 있다.

또한 암진단시 1천만원의 암치료자금과 교통재해 입원시 매회 30만원의 응급
치료자금이 지급되며 각종 재해나 질병으로 인한 수술시에도 20~60만원의
수술비가 지급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3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