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혁업체인 상림(대표 최상우)은 정보통신사업을 확대하기위해 유선방송
사업에 진출키로 하고 성남지역 또는 안산 광명 안양지역 컨소시엄에 대주
주로 참여하기위해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9일 밝혔다.

이와함께 상림전자의 사업을 구체화, 오는 6월까지 성남시 상대원동에 있
는 봉제공장을 증축해 전자제품 생산라인을 만든다고 덧붙였다.

< 고지희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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