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은 26일 인천 송도비치호텔에서 대륭자원을 비롯한 93개
협력업체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력업체 간담회"를 갖고 전통적인
상호협력체제 구축에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노관호인천제철사장은 "그동안 모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오면서 회사발전에 공동 노력해 준데 대해 감사한다"며
"품질 원가 서비스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인천제철이
추진중인 경영혁신운동인 "3TOP운동"에 협력업체들도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차병석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2월 27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