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같은 강에 두 번씩 빠질 수는 없다.

- 필 잭슨


<>.휴식

음표 사이의 쉼표, 그곳이 바로 예술이 머무는 곳이다.

- 아서 슈나벨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30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