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7의 10호(KBS본관 옆)에 지상 10층
지하 4층 규모의 신사옥을 마련, 31일 이전한다.

신사옥은 근거리통신망(LAN), 인트라넷 등 첨단 정보화시스템이 구축돼
있으며 세미나룸 종합자료실 휴게실 등 편의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해태전자는 여의도 신사옥에 부평의 본사 사옥과 서울 명륜동 구로동 등에
나뉘어져 있던 인켈 나우정밀의 사무실들을 통합, 입주시킬 예정이다.

신사옥 전화번호는 (02) 3777-9000

< 김주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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