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tel doctor was sent for, who adopted the novel expedient of
calling in the services of the hotel cat, and placed a piece of cheese
some little distance form the man''s mouth.

The theory was that the mouse, smelling the cheese, would come out
to eat it, and would thereupon fall a prey to the cat.

While the remedy was working, the doctor went downstairs to have a

Feeling relieved the man fell asleep and resumed his snoring.

When the doctor returned he missed the cat.

"Great guns!" he exclaimed.

"He''s swallowed the cat."

<> expedient : 편법, 임기응변책
<> fall a prey to : ~의 먹이가 되다
<> be relieved : 안심하다
<> Great guns! : 야단났다!


호텔의 의사를 불어오니 호텔에 있는 고양이를 동원하는 이상 야릇한
편법을 쓰면서 그 친구의 입에서 좀 떨어진 곳에 치즈 한덩이를 갖다놓는

그 이치인즉 생쥐가 치즈냄새를 맡고 그걸 먹으러 나왔다가 고양이에게
걸려든다는 것이었다.

이렇게 해놓고 나서 의사는 한잔 하려고 아래로 내려갔다.

환자는 안심하고 잠들어 다시 코골기 시작했다.

그런데 돌아와 보고 고양이가 안보이자 의사는 놀라면서 "야단났군!
고양이를 삼켜 버렸으니"라고 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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