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3일부터 준중형승용차 아반떼의 에어백과 쏘나타
및 아반떼의 바퀴잠김 방지 브레이크시스템(ABS) 가격을 최고 15% 인하했다.

이에따라 아반떼 1.5의 운전석 에어백이 종전 47만원에서 40만원으로,
같은 모델의 듀얼 에어백은 8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아반떼 1.8의 운전석
에어백은 50만원에서 45만원으로, 같은 모델의 듀얼 에어백은 85만원에서
80만원으로 각각 조정됐다.

또 ABS는 아반떼 1.5용이 80만원에서 70만원으로, 아반떼 1.8용은 90만원
에서 80만원으로 값이 내렸고 쏘나타III용은 1백만원에서 90만원으로 10만원
씩 인하됐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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