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목재는 최근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에 리바트 영남물류센터
를 완공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대지 2천4백41평,건평 9백97평의 이 물류센터의 준공으로 대구와 경북,
부산과 경남지방의 제품공급과 서비스등의 보다 원활한 물류지원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현대는 설명했다.

이 회사는 영남물류센터에 이어 이달중 충남과 전남북을 연결하는 대전물
류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신재섭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월 7일자).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